전교 꼴찌에서 ‘사법고시’붙었던 변호사 근황


 						  
 								 

과거 VJ특공대에 출연한 한 남자

전교 755명 중 750등 하던 학생이 사법고시에 합격했다고 함

초등학생 때부터 야구를 시작해 공부를 못했는데

꾸준히 하던 야구를 고2때 포기하게 됐다고..

이런 상황에서 공부를 시작함.

고3때 영어를 공부하는데 대디는 아빠, 마미는 엄마 완전 기초수준부터 다시 시작

공부하는 동안 자신과의 싸.움이 너무 힘들었다고

하지만 끝까지 이겨내 공부 시작 2년 만에 법대 입학ㄷㄷ

자신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하며 “저보다 공부 못하시는 분들은 아마 거의 없을 거예요. 그런데 제가 할 수 있었던 것처럼 여러분도 마음만 먹으면 충빈히 다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응원의 말도 남기심

그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소속되어 변호사 일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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