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수심 200m에서 살고 있다는 심해어.JPG


 						  
 								 

수심 200m 이상 깊은 바다에서만 살고 있는 물고기를 우리는 심해어라 부른다.

깊은 바다 속은 산소도 부족하고 수압으로 인해 생물이 살기 힘들며 햇빛도 비치지 않는 완전한 암흑세계라 여기서 사는 생물들은 모두 육상 생물이나 얕은 바다 생물들과는 다른 형태로 진화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러시아 어부가 잡은 심해생물”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어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rfedortsov_official_account에 여태껏 잡은 심해어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였다.

▼ 다음은 우리가 쉽게 볼 수 없는 심해 생물들의 사진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인스타그램 rfedortsov_official_accou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