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화면에 찍혀 난리났던 ‘담배피는 아이’의 정체


 						  
 								 

사람 많은 관중석에 앉아 당당히 담배를 피고 있던 아이.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주변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렸던 담배피는 아이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깜짝 놀랄만한 반전이 숨겨져있었다.

최근 터키 부르사 지역에서는 축구 친선경기를 진행하고 있었다.

관중석에 형제로 보이는 어린 소년들이 중계화면에 보였다. 그 중 형으로 보이는 한 소년의 행동에 중계화면을 지켜보던 다른 관중들과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

10대로 보이는 한 소년이 동생 옆에 앉아 담배를 피고 있었던 것.

경기장에서 대놓고 담배를 피고 있는 소년의 모습에 사람들은 당장 소년을 찾아 쫓아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현지 스포츠 매체는 소년을 찾아가 인터뷰를 했다.

그리고 깜짝 놀랄만한 비밀이 숨겨져있었다.

담배를 피던 소년은 알고보니 ’36세’였다. 또한 그의 옆에 있던 소년은 동생이 아닌 아들이었다.

남성은 신분증을 꺼내보여주며 자신의 나이를 확인시켰다. 모두를 놀라게했던 한 남성의 동안.

그러나 터키에서는 경기장을 포함한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이 금지되어 있으며 남성은 환화 약 14,200원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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