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부위에 문신했던 남자에게 생긴 일…


 						  
 								 

한번하면 지우기 너무 어렵다는 ‘문신’, 그렇기에 쉽게 해서도 아무렇게나 해서도 안된다.

그리고 과거 문신을 함부로했다가 후회만 남았던 남성의 황당한 사연이 다시한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사진의 중요부위에 문신을 했었다.

‘헨리 더 후버’는 대한민국에서 타요버스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청소기 캐릭터이다.

루위스 플린트라는 남자는 이 캐릭터를 16살때 자신의 중요부위에 새겨버리는 실수를 하게 된다.

심지어 전기코드를 표현하느라 문신이 뒷판까지 이어져야만 했다.

지금은 바텐더로 일하고 있는데, 겉보기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여자와 깊은 관계를 가지려고 할때마다 거절을 당한다고 한다. 그의 문신을 본 여자들은 모두 다 그를 거절하기 시작했다.

이어 그의 문신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자 네티즌들은 “어떤 여자도 그 문신 근처로 가까이 가지 않을 것”, “평생 여자를 만날 수 없어보인다”, “치명적인 실수다”라며 그를놀리기 시작했다.

본인도 매우 후회하고있고 지우겠다고 결심했으나 너무 아픈 관계로 시술 60초만에 포기해버렸다고. 그러나 그는 레이저 수술로 꼭 해당 문신을 지울것이라는 결심을 보였다고 한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와………대단하다”, “서양클라스”, “대체 왜그랬을까..”, “대한민국으로 치면 타요버스를 문신으로 한거나 마찬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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