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망해가고 있다는 일본 ‘오사카’ 근황


 						  
 								 

일본 불매운동이 시작된 후 일본 제품 불매뿐만 아니라 일본 여행 불매도 계속되며 여행객 수가 줄어들고 있다.

그렇다면 실제로 일본의 한국 관광객이 얼마나 줄어들었을까.

BJ 진상처리반이 오사카에서 현지 가이드를 하고 있는 사람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일본 관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 중 하나인 ‘오사카’의 관광 현황을 설명해줬다.

한국인이 많이 찾던 일본 도시 오사카 여행은 80% 이상이 취소되었고, 여행사 입장도 곤란해졌다고 전했다.

또한 일본 여행에 한국인들이 빠지다보니 다른 외국 사람들이 많아보이지만, 한국인의 빈자리를 채워줄 정도는 아니라고 한다.

한 마디로 현재 오사카는 일본 여행 붐이 일기 전인 약 5년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불매 잘 되고 있네”, “불매운동 계속 해야함”, “그동안 얼마를 벌어다준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