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인데 얼떨결에 임신해서 휴학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무살 새내기인 여성이 캠퍼스 생활을 누리지 못 해본 채 휴학을 해야했던 사연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철없다”, “애기는 무슨죄..여자친구는 무슨죄”, “한순간의 실수…”, “새내기인데 학교 생활은 개뿔 지옥길 입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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