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에게 갑질하던 홍대 오코노미야끼 가게 근황


 						  
 								 

평소 갑질로 유명하던 홍대 오코노미야끼 가게가 있었다.

해당 가게에서 겪었던 일들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고 이는 큰 논란이 되었다.

여러 후기들만 봐도 해당 가게가 그동안 어떠한 태도로 손님들을 대했는지 알 수 있었다.

한 네티즌은 “다른 후기보면 주인장이 일본어로 손님 대놓고 욕하다가 일본어 아는 손님이 따지니까 엄청 당황해했다고ㅋ”라고 글을 남겼다.

그리고 최근 오코노미야끼 가게 근황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근황과 함께 올라온 글은 “얼마전 일면에 올라왔던 싸가지없기로 유명한 일본인이 운영하는 오코노미야끼집입니다. 제 사무실 근처라 매일매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보는데 예전에는 그럭저럭 잘됐지만 점점 손님이 없어지더라구요.

사실, 이번 불매운동 훨씬 전부터도 그리 손님이 많진 않았어요.

사업을 하는 사람이 자신만의 룰을 만들고 그것을 지키는 것은 좋은데 그 룰이 사회적 함의에 반하여 고객의 불만이 쌓여간다면 그것은 대표의 아집일 뿐이겠지요. 일주일간 지켜본 결과 한번도 문이 안열린것으로봐서 적어도 영업중단 혹은 폐점이겠네요”라고 적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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