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뒷담화한 가게 사장한테 백종원이 했던 말…


 						  
 								 

과거 백종원이 이대 앞 백반집에 재방문해 실망감을 드러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됐던 역대 출연 가게들을 기습 점검하는 ‘여름 특집’ 마지막 편이 방영되었다.

백종원은 이날 방송에서 이대 앞 백반집을 직접 점검했다. 그는 냉장고를 열어본 후에 충격에 빠지며 “배신당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백반집 사장님들과 삼자대면에 나서면서 답답함에 가슴을 치기까지 했다.

앞서 백종원은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이대 백반집을 재점검했다.

그는 먼저 제작진을 투입해 혹평이 가득했던 이대 백반집을 확인했다. 제작진은 백반집 음식을 먹은 후에 “제육 볶음이 채소까지 볶아진 상태였다”라고 전하며 “순두부찌개도 지나치게 맵다”라고 평했다.

이에 백반집 사장은 “백 대표(백종원) 음식의 맛이 다 강하다. 맵고 짜고 달고 호불호가 강하다”고 백종원 대표의 탓을 해 보는 이들의 분노를 터트렸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