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뜸했던 배우 ‘하정우’ 의외의 근황…


 						  
 								 

배우 ‘하정우’의 뜻밖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하정우는 본업인 배우 활동뿐만 아니라 직접 그림을 그려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알려져있다.

이와 관련해 홍콩 경매장에서 하정우의 그림이 팔렸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 예술품 경매의 메카로 불리는 ‘홍콩 옥션’에 하정우가 2011년에 직접 그린 그림 ‘아이 러브 필름(I Love Film)’을 내놓고 판매에 성공했다.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아시아권 유명 콜렉터들이 다수 참가한 이번 경매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관심과 낙찰 경쟁 속에 시작가의 2배 넘는 가격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하정우 연합뉴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림의 낙찰가는 신진 작가로서 이례적인 가격으로, 시작가의 2배 넘는 가격인 7백만원에 팔렸다고 한다. 그림을 구입한 사람은 외국인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하정우는 ‘화가’로서 가치를 국내외 미술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2017년부터 해마다 ‘개인전’을 열고 있을뿐만 아니라 홍콩 아트콜렉션계의 큰 손이라 불리는 ‘윌리엄 림(William Lim)’ 역시 하정우의 작품을 소장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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