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테스트기했다가 ‘두줄’ 떴다는 남학생 근황.JPG


 						  
 								 

지난 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던 글이 있다.

호기심으로 해봤던 임신테스트기에서 두줄이 떴다는 남학생, 그리고 그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한 글쓴이는 테스트기를 호기심에 한번 해봤다가 두줄이 떴다며 글을 썼다. 하지만 그 밑에 달린 댓글들은 모두 심각해보였다.

이에 댓글에는 의대생이라 밝힌 네티즌이 등장하였고 그들은 가까운 병원에 빨리 가보라고 했다.

이에 글쓴이는 “나 임신테스트기 글 올린 사람인데”라며 두번째 글을 올렸다.

실제 과거 미국에서도 한 남성이 호기심에 임신테스트기를 했다가 두줄이 뜬 실화가 있다. 이 남성 또한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았으나 병원에 가보라는 댓글에 의사 진단을 받았고 의사로부터 고환암이 맞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고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구글링해보니까 진짜 가능성있네..”, “호기심에 저런걸 해봐?”, “그래도 빨리 발견해서 다행인건가?”, “장난인줄 알았는데 진짜인가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