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저지르고 잠수타 현재 ‘공개수배’당한 유명 BJ


 						  
 								 

현재 공개수배 중이라는 유명 남자 BJ가 있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BJ찬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기자왕 김기자는 ‘BJ찬은 수배중, 그 이유를 곧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김기자는 “지난 2015년 10월 한 선박청소회사 경리가 회삿돈 4억 2000만 원을 빼돌려 1억 5000만 원어치 별풍선을 쐈던 사건이 있다”며 “이 별풍선을 받은 사람이 바로 BJ찬이고, 심지어 회사 경리에게 계좌이체로 5000만 원을 받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나무위키에 보면 BJ찬은 예의가 바르고 착하다고 적혀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며 “현재 공개수배 중이다. 범죄자다. 길에서 보면 경찰에 전화하라”고 덧붙였다.

BJ찬은 아프리카TV에서 인기가 떨어지자 유튜브로 옮겨 구독자 25만 명을 모았다.

하지만 한 측근이 “LSD, 대.마.초 등의 마.약 이름을 대면 알만한 BJ들끼리 자주 해왔다. 특히 대.마.초에 완전 중독돼 최근까지도 손을 댔다”고 폭로했다. 그 결과 2018년 8월 구.속 수.감되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받고 구.치소에서 나왔다.

그 후 방송에 복귀했지만 대.마.초 투.약으로 집.행유예 상태였던 BJ찬은 데이트 폭.력으로 구.속 위기에 처하자 지인들에게 “감.옥에 가고 싶지 않다. 방송도 다 접고 나 혼자 숨어서 마음대로 살겠다”고 말한 후 잠적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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