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듯한 ‘기무라 타쿠야’ 최근 모습


 						  
 								 

일본의 톱스타이자 한국배우 원빈과 비슷한 외모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기무라 타쿠야.

현재 그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1972년생인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에서 가수, 배우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잘생긴 외모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기무라 타쿠야는 지난 1988년 그룹 SMAP 멤버로 데뷔한 이후 롱 베케이션, 뷰티풀 라이프, 히어로, 굿럭,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매스커레이드 호텔에서 주연을 맡았다.

일본 톱스타답게 기무라 타쿠야는 원조 꽃미남다운 외모를 자랑해 왔지만,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세월을 느낄 수 있는 외모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기무라 타쿠야가 일본의 한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기무라 타쿠야는 깊은 주름이 여럿 보일 뿐 아니라 거칠어진 피부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사진만으로 기무라 타쿠야를 기억하고 있던 사람들은 그의 근황을 접하자 믿을 수 없다는 충격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의 근황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믿을수가없는데..”, “나이는 못속이는걸까”, “단지 관리를 잘 안해서 그런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무라 타쿠야는 2000년 12월 가수 쿠도 시즈카와 결혼을 하였다. 특히 둘째 딸 미츠키는 15살 나이에 패션지 표지 모델로 데뷔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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