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동안 버려진 땅에 나무를 심어봤더니….


 						  
 								 

“우리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우리가 산 대부분의 땅은 버려진 땅이었습니다.”

한 부부는 36만평의 버려진 땅을 사들였다. 산업화로 인해 자연이 파괴되어 동물들도 살 수 없는 그곳에서, 한 부부는 26년 동안 자연을 되살리기 위한 온갖 노력을 다했다.

그 결과 파괴됐던 땅은 나무가 자라고 자연이 다시 숨쉬게 되면서 떠났던 동물들이 다시 돌아왔다.

엄청난 노력이 들었지만, 자연은 그 노력을 배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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