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어플로 만났던 여자,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소개팅 어플로 한 여성을 만났다가 경찰서에 간 사연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대체 그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보통의 첫만남처럼 글쓴이와 여성은 문자로 만날 시간과 장소를 정한다.

다음은 글쓴이가 올린 당시 상황이다.

즉, 소개팅 어플에서 만났던 여성이 술 마시자해서 나갔던 글쓴이. 와인을 좋아한다는 말에 둘은 와인바로 들어갔고 시중 4~5만원짜리 한병을 115만원에 덤탱이 씌게 되었다. 이에 글쓴이는 경찰에 신고했고 카드 결제는 다행히 취소가 되었다.

일각에서는 해당 여성이 술집과 한 패거리로 과거 유행하던 사기 수법이라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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