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선수 생활 가망 안보인다는 ‘이승우’ 태도 논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출신 이승우가 매우 좋지 않은 상황에 처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과 이탈리아 헬라스 베로나를 거쳐 현재 벨기에 리그 신트 트라위던에 몸 담고 있는 이승우.

하지만 이승우는 이적 후에도 팀 내에서 입지를 다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설상가상 최근에는 훈련에서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쫓겨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벨기에 매체 보에트발벨기에 보도에 따르면 이승우는 최근 팀 훈련 중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라커룸으로 쫓겨났다.

매체는 “신트 트라위던은 이승우 영입에 120만 유로를 투자했지만 그는 경기에 뛰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면 손해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바르셀로나 유소년 출신이라고 반드시 성공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 과거에 갇혀 살고 있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이승우가 쫓겨났다는 소식에 각종 커뮤니티에는 이승우가 훈련 중 자다 동료에게 뺨을 맞는 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영상 속 이승우는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매트 위에서 스트레칭을 하지 않고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선수 생활 가망 없어보인다” “이제 기대를 접어야하나” “진짜 잘했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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