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멤버들이 ‘피임약’ 먹어야 하는 진짜 이유

  						  
 								 

걸그룹 출신 멤버가 여자 아이돌들이 피임약을 복용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세리데이에 출연한 달샤벳 출신 세리는 걸그룹 소속 아이돌들이 겪는 여러 문제를 설명했다.

세리는 “여자 아이돌들이 생리를 할 때 생리대를 차면 찝찝하다. 템포를 사용하면 산뜻해서 템포를 많이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예능에 출연하거나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나가서 자고 오거나 워터파크에서 촬영하는 경우에는 피임약을 복용한다”고 말했다.

장시간 촬영상 피임약을 복용해 생리를 조절해야한다는 것이다.

세리는 “촬영 중간중간 화장실에 간다고 하면 스태프들 눈치를 봐야해서 피임약으로 생리를 조절한다”고 밝혔다.

세리의 영상은 조회수 2만 뷰를 넘게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정말 힘들겠다” “얼마나 불편할까” “피임약 사는 것도 눈치 보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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