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발견된 배우 ‘심형탁’ 근황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심형탁’의 의외의 근황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심형탁이 온라인 쇼핑 후 후기와 함께 본인의 얼굴이 나온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네이버 스토어에서 블루투스 셀카봉 삼각대를 산 후 리뷰를 남겼다. 그는 “물건 잘 도착했다”며 “배송도 빠르고 셀카봉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후기와 함께 올린 사진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에는 심형탁이 셀카봉으로 찍은 듯한 본인의 셀카와, 셀카봉을 사용하는 모습을 스타일리스트가 찍어준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의외의 근황ㅋㅋㅋ”, “스토어에 저렇게 후기사진을ㅋㅋㅋㅋㅋ”, “진짜 사람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심형탁은 1999년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에서도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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