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ET’에 출연했던 아역배우가 현재 큰일난 이유

  						  
 								 

영화 ET에서 소년 엘리엇과 외계인 ET가 함께 자전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장면은 아직까지도 우리들 머릿속에 선명하게 남아있다.

그만큼의 명장면과 훈훈한 감동을 주었던 명작 ‘ET’ 관련하여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엘리엇을 연기했던 아역배우 헨리 토마스는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미국 매체 CNN은 배우 헨리 토마스가 경찰에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현재 48세로 알려진 토마스는 지난 21일 미국 한 교차로 한복판에 자신의 자동차를 무단으로 정차시켰다가 경찰에 체포되었다.

체포 당시 토마스는 운전석에서 잠이 든 상태였고 경찰이 강제로 깨우고 나서야 정신을 차렸다. 워싱턴 카운티 교도소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토마스는 음.주 증상을 보였고 경찰은 그의 음.주 운전 혐의를 밝혔다.

헨리 토마스는 영화 ET 이후로 CSI와 멘탈리스트, 넷플릭스의 힐 하우스의 유령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갔으며 최우수 배우상을 받은 바 있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헨리 토마스의 연기 활동이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이 생기고 있다고 한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영화 ‘E.T.’, 워싱턴 카운티 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