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자마자 머리카락 다 빠졌다는 유명 제품


 						  
 								 

소녀가 린스를 사용하자마자 머리카락이 빠진 사연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위스콘신주 뉴리치몬드에 살고 있는 10대 여고생 애슐리가 린스를 사용했다가 머리카락이 빠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슐리는 집 근처에 있는 윌마트에서 린스를 산 후에 집으로 돌아왔다. 이후 그는 머리를 감기 위해 린스를 사용했다가 충격적인 상황에 맞닥트렸다.

바로 머리카락이 후드득 뜯어진 것이다. 당시 그의 머리카락이 욕실에 널브러져 있었다.

이에 엄마 타피 조 팀은 “당시에 딸이 엄청나게 당황한 모습이었다”라며 “딸이 린스로 인해 두피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으며 결국 삭발까지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타피는 “누군가 의도적으로 제품에 제모 크림을 섞은 것 같다”라며 “그렇지 않고 끔찍한 일이 일어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영국 현지 경찰은 애슐리가 사용한 제품을 회수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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