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한 어린이가 한국에서 제일 하고 싶다는 것

  						  
 								 

어린 나이에 큰 시련과 고통을 겪었을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부모님의 보살핌과 함께 또래 친구들과 웃으며 뛰어 놀았을 나이지만 이 아이는 목숨을 걸고 탈북을 했다.

과거 채널A에 나왔던 탈북 어린이 인터뷰 영상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탈북한 어린 아이는 한국와서 제일 하고 싶었던 것을 말하고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거 첨 봤을때 눈물 고임”, “ㅠㅠㅠㅠㅠ”, “자막에서도 당황한게 느껴진다”, “아 가슴 아프다”, “너무 당연하게 말해서 더 슬프다”, “놀아야지…무슨 일이야”, “저런 어린 아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