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전여친한테 고소당했던 ‘UN 김정훈’ 최근 상황


 						  
 								 

과거 그룹 UN 출신의 가수 겸 배우 김정훈(38)이 교제했던 여성에게 약정금 청구 소송을 당했다. 이 과정에서 김정훈이 해당 여성에게 임신중절을 종용했다는 등 의혹이 불거졌다.

A씨는 김정훈과 교제 중 임신했는데, 김정훈이 임신중절을 요구한 데 이어 집을 구해주겠다고 해놓고서는 임대인에게 계약금 100만원만 준 뒤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정훈에게 임대차 보증금 잔액 900만원과 임대 기간 월세를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정훈의 입장을 달랐다.

그는 임신 소식을 당사자에게 들은 것이 아닌 지인에게 처음 들었고 이후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고 전했지만 A씨와 대화가 잘 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한 김정훈은 친자가 맞을 경우 책임을 지겠다며 친자 확인을 요청했었다.

그러나 A씨는 친자 확인하는 것은 2차 가해를 하는 것이라며 피했다. 이후 김정훈에게 연락없이 돌연 소송을 취하해버렸다고.

이에 김정훈은 법정에서 소송 취하 통보를 받고 사건은 그렇게 종결되었다.

사건은 종결되었지만 김정훈은 다시 연예계에 복귀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 보인다.

친자 확인이 이뤄지려면 아이가 태어나고 3개월이 지나야만 가능하기에 검사 결과가 밝혀지기 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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