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스민’이 국회에서 하다 딱 걸린 어이없는 짓..


 						  
 								 

얼마 전, 다문화 전문성을 인정받아 제19대 국회에 입성했던 필리핀 출신 국회의원 이자스민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지난 2012년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출신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된 이자스민은 최근 자유한국당 탈당계를 제출, 정의당에 입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근황이 전해지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이자스민이 국회에서 몰래 하다 딱 걸렸던 장면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우리는 일베를 보고 있거나 이상한 사진을 보고 있다가 딱 걸린 국회원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그러나 필리핀 출신으로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 활동하고 있는 이자스민은 게임을 하다 딱 걸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디서 못된것만 배워서”, “야 그럴거면 필리핀으로 가”, “하는것도 없는게 국회에 앉아서 게임을 하네”, “진짜 어이가 없네ㅋㅋㅋ”, “다른 나라 사람이 한국 국회를 무시하는거나 마찬가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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