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트와이스 사나’ 퇴출해야 한다는 이유


 						  
 								 

한일 관계가 점차 악화되는 시점,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많은 일본 아이돌 멤버들에게는 어떤 영향이 미칠까. 안그래도 현재 한국에서는 일본인들의 활달한 방송 활동을 막아야 한다는 입장이 나오고 있는 상황.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등의 이유로 악화된 한일관계 때문에 한국에서 일본인 아이돌 멤버의 추방에 대한 논의가 일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데뷔한 걸그룹 로켓펀치의 일본 출신 멤버 타카하시 쥬리(21)의 활동과 관련해 한국에서 비난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트와이스 사나 역시 추방해야한다는 여론이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사나 뿐만 아닌 트와이스 미나, 모모 또한 포함되어 있었다.

“트와이스의 일본 활동은 순조로운데 한국에서는 한일 관계 악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며 한국에서는 일본인이 돈을 버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면서 일본에서는 돈을 벌려고 한다며 양면성을 주장하며 “꿈을 가지고 건너간 일본인 아이돌들은 죄가 없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한국 누리꾼들은 일본이 왜곡 보도를 하고 있다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걸그룹 로켓펀치의 밤밤붐 뮤직비디오는 데뷔 5일 만에 1000만뷰를 달성하는 등 순탄하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기 때문. 이에 누리꾼들은 “일본이 언론 조작에 일본인 아이돌을 이용하고 있다.”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을 더욱 욕 먹이게 하려는 일본의 의도적인 여론조작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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