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자가 여자친구 강아지에게 했다는 행동


 						  
 								 

60대 고등학교 교사가 여자친구 반려견에게 했다는 행동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7일 60대 남성이 3년간 사귄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은 후 했다는 행동이 알려졌다.

이별통보를 받은 남성은 여자친구가 연락을 받지 않자 전남 강진군에 있는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갔고, 당시 여성은 집에 없었지만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기에 집 안에 들어갔다.

이때 여성의 반려견이 본인을 향해 짖자 발로 차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집에 돌아와 사.망한 반려견을 본 여성은 남성을 용의자로 지목했고, 남성은 범행 사실을 바로 시인했다고 한다.

남성은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에게 감정이 상해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남성의 직업은 전남의 한 실업계 고등학교 계약직 교사라고 알려져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이 사건 이후 해당 학교에서 따로 징계를 받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이 사건뿐만 아니라 실제로 단순 ‘화풀이’를 이유로 동물학.대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징계를 안 받았다고..?”, “생명을 죽.여놓고 평범한척 하고 다니겠지”, “너무 소름끼쳐”, “왜 죄 없는 강아지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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