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유재석 아들’이 하고 다닌다는 행동


 						  
 								 

국민 MC 유재석과 나경은의 아들 ‘지호’ 최근 모습이 KBS 해피투게더에서 공개되었다.

지난 해피투게더에는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출연해 프리랜서 여자 아나운서들의 사모임에서 만난 유재석 아내 나경은에게 들었던 말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현진은 “요새 경은이 걱정은 지호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는데 자아가 생기면서 사춘기가 온 것 같다더라. 지호가 요즘 들어 자꾸 남을 웃기려고 한다면서 유머를 친 다음에 사람들 리액션까지 본다더라. 웃음에 대한 욕심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맞다며 크게 공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설마설마하면서 의심의 눈초리로 보지만 제 초등학생 때 모습이 보인다. 지호가 남을 웃기는 걸 좋아하고 남의 반응을 본다. 저도 깜짝깜짝 놀란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진짜 화목해보인다”, “ㅋㅋㅋㅋ아빠 닮아가네”, “벌써부터 개그 욕심이ㅋㅋ”, “피는 못 속이네 정말”, “아빠와 아들이 둘다 웃겨버리면 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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