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의 계속되자 ‘포방터 돈가스집’이 새로 오픈하는 지역


 						  
 								 

지난해 SBS 골목식당 출연 이후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던 돈가스집 ‘연돈’, 그러나 갑작스럽게 영업을 종료하겠다는 공지와 함께 좋은 소식 또한 공개되었다.

연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15일까지만 영업을 한다고 알렸다.

이들이 갑작스럽게 영업 종료를 생각하게 된 이유는 이웃들의 항의와 민원때문이었다. 

사실 연돈은 골목식당 이후 주변 상인들의 민원과 이웃들의 항의 때문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왔다. 이에 따라 연돈 측은 더이상 영업을 이어가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하고 새로운 장소를 찾았다.

백종원의 도움을 받아 연돈은 12월 중순 쯤 제주도에서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라고. 

앞서 골목식당 방송 이후 백종원은 계속해서 포방터 돈가스집의 고충을 함께 들어줬다. 또한 연돈의 이러한 힘든 상황에 대해 많은 이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한편, 골목식당 제작진에 따르면 연말 방송될 겨울특집에서 포방터 돈가스집이 새 가게로 이전하는 과정을 담아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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