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기상 캐스터가 뜬금없이 ‘악플’받는 이유


 						  
 								 

KBS 메인인 9시 뉴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상캐스터 강아랑은 마치 아이돌 같은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 강아랑은 미스춘향대회 이후 현재까지도 중소, 대형 기획사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과 대만에서도 강아랑 날씨뉴스 캡쳐 짤이 돌아다니며 ‘한국의 예쁜 기상캐스터’로 기사화되고 이슈가 된 적이 있다.

그러나 최근 강아랑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에게 쏟아지는 악플을 공개했다.

악플러들이 보낸 메시지는 “엉덩이와 가슴 뽕 그만 넣어라, 예쁘다고 생각하나 하나도 안이쁨” 등의 내용이었다.

예쁘다고 소문난 기상캐스터인 만큼 외모 관련된 악플이 많이 쏟아지고 있었다. 사실, 강아랑은 그동안 큰 논란이 없이 꾸준한 방송 활동을 이어온 만큼 이들이 보낸 메시지는 그저 이유가 없는, 의미가 없는 악플이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서 질투하나보다”, “이유없는 악플이네”, “싹 다 고소하시길”, “지들 얼굴이나 먼저 공개해보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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