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국방부장관’ 당황시켰던 여자 연예인


 						  
 								 

대한민국의 국방부장관 정경두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장도연의 롱터뷰 출연했던 정경두는 예상치 못했던 장도연 말에 머쓱한 웃음과 함께 당황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장도연은 정경두에게 “장관님이 특별히 이 공간에 온다고 하니까 우리 장병분들이 얼마나 또 열심히 청소를 하셨겠어요. 소름 돋게도 먼지 한 톨이 없어요”라며 말했다.

이에 정경두는 머쓱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어 정경두는 “일부 청소는 좀 했을지 모르겠지만 과거처럼 장관이 오기 때문에 닦고 빛내자 아마 지금 그런 문화는 없어졌을 겁니다”라고 애써 담담하게 대답했다.

그러나 이를 그냥 넘어갈 장도연이 아니었다.

장도연은 “글쎄요”라며 웃음을 찾는 듯한 표정을 지어보였고 이를 본 정경두 또한 따라웃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빛도연”, “장도연 혹시 군필인가요? 왜이리 잘알지”, “장도연 표정 너무 웃기다ㅋㅋㅋㅋ”, “속으로 엄청 당황하셨을 듯”, “사실은 사실이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장도연의 롱터뷰 캡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