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켄이 ‘AV배우’로 일하다 부모님한테 들켰더니…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꽤나 이름을 알리고 있는 A.V배우, 시미켄.

유달리 한국에서 갑작스러운 인기 탓에 광고도 찍고 유튜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과거 일본방송에 출연했던 시미켄은 자신의 부모님에게 AV배우 활동을 들킨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의 부모님은 의외의 반응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었다.

원래 시미켄의 본명은 시미즈 켄, 그러나 본명만큼은 사용하지 말라는 부모님의 말을 따라 시미켄으로 활동명을 바꿨다고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본명으로 활동했다니…대단한데”, “시미즈켄이나 시미켄이나ㅋㅋㅋㅋ”, “시미켄 아버지 회사 동료들이 말해줘서 알았다던데ㅋㅋㅋㅋ”, “이름이 뭐가 대수야…얼굴이 유명해졌는데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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