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이 너무 무서워 집 밖으로 못 나갔던 악플 내용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악플문제. 최근에는 관련 증거자료를 수집하여 강경대응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아이돌 에이핑크는 가는 스케쥴마다 전화로 살.해협.박까지 당해 더욱 공포감을 주고 있다.

이에 한 연예인은 자신에게 달린 악플때문에 무서워서 며칠간은 집 밖에 못나갔다고 방송에서 털어놨는데, 과연 어떤 악플이였을까?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연예인 강예빈.

그녀는 한 방송에 나와 악플때문에 무서웠던 경험을 말했다.

그녀가 제일 무서웠고 며칠간 집 밖으로 못나갔던 심한 악플은 “강예빈 왜 성.폭.행을 안당하냐, 우리 한국남자들 너무 착한 것 같다” 라는 말.

그녀는 “밖을 절대 못나가요, 택배도 저는 안받아요 절대”라며 무서움을 호소했다.

함께 출현했던 게스트들은 그정도면 범죄아니냐며 도를 넘은 막말이라고 비난했다.

해당 악플러는 자신의 이야기가 기사화 되자마자 삭제하고 도망갔다고 한다.

한 사람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악플, 언제쯤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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