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사.망 직후 전남친 최종범이 했던 일…

  						  
 								 

가수 구하라가 어제(24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그의 전남자친구인 헤어디자이너 최종범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마켓뉴스는 “경찰이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구하라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숨진 구하라를 발견했으며,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 중이다.


구하라의 사.망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은 충격에 빠진 상태다.

그와 동시에 전남자친구인 최종범의 SNS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고 있다.

최종범은 구하라를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 재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현재 최종범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상태며, 구하라의 사.망 소식이 나온 후 인스타그램 댓글 기능을 막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6월 일본 프로덕션 오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히 일본 활동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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