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낙태를 3번이나 했던 업소녀였습니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연을 남긴 한 남성은 “아내가 세 번의 낙태와 업소일 하던 것을 숨겼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내용에 의하면 작성자는 “아내의 동창을 통해 아내가 세 번 낙태했던 사실과 업소일 경험이 있다는 것, 고등학교 때 소년원에오 가고 일진이었던 것까지 다 알게되었다”며 “심지어 고등학생 때 낙태를 했다고 한다”며 고민이 담긴 사연을 올렸다.

이어 “원인 없이 임신이 되지 않아 시험관으로 낳은 쌍둥이 남매가 있는데, 아이들을 위해 이혼은 하지 말아야할까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동창을 통해 들은거면 아내와 솔직하게 대화해봐라”, “진짜면 너무 충격인데…”, “숨기고 결혼한 자체가 좀 아닌듯”, “나같으면 무조건 아내랑 먼저 얘기해보겠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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