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보인다던 남성이 가장 싫어한다는 장소..


 						  
 								 

매주 다양한 사연이 전해지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이번엔 귀신보는 사람이 등장했다.

귀신이 보여서 고민이라는 이 남성, 그는 7살때부터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귀신이 가장 많은 곳이 어디냐는 질문에 그는 1초의 고민없이 ‘군대’라고 말했다.

사실 한 언론사의 기사를 보면 1993년부터 2013년까지 21년간 우리 군에서 발생한 사.망자 수는 총 4108명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최근 발생하는 군내 사.망자 약 70%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실이 전해지며 보는 이로하여금 더욱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나도 기가 엄청 쎈편인데 살면서 군대에서만 귀신 두번 봄”, “진짜인가”, “귀신은 세상에 없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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