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공.격했다가 실시간 난리났던 트위터 회원


 						  
 								 

언제나 논란이 되는 사회적 이슈이다.

페미니스트라는 말이 생겨남에 따라 그들이 주장하는 탈코르셋, 즉 여성들에게 화장이나 긴 머리를 억압하지 말라는 의견들이 일부 여성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그리고 과거 한 트위터에서 활동하던 일명 페미가 삼성 이재용의 동생 이부진을 공.격했다가 된통당하는 일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이부진과 이서현의 상반된 스타일을 비교해놓으며 “탈코르셋의 중요성. 어느 쪽이 더 당당하고 강한 인상을 주는가?”라며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부진은 타이트한 원피스에 긴 머리를 하고 있었으며 손을 모으고 서있었다. 그 옆에 이서현은 짦은 머리에 통이 넓은 바지를 입고있었다.

이에 지나가던 한 트위터 유저는 “쥐뿔도 없는 여자들끼리 이부진이 코르셋때문에 없어보인다고 말하는 풍경만큼 눈물나는것도 없는 듯..”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 또한 “머리만 짧으면 다 탈코한 줄 아나보네”, “사리분별 못 하네..”, “일침 오진다ㅋㅋㅋㅋ”, “감히 재벌을 건들다니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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