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위 참여했다가 체포된 여고생이 떨어뜨린 물건


 						  
 								 

점점 과격해지고 있는 홍콩 시위, 체포된 시위 참가자 가운데는 미성년자도 있으며 최연소자는 12세다. 부상한 경찰관은 205명이다

홍콩 시위는 현재 최루탄은 물론 물대포까지 동원되고 있으며 시위대와의 긴박한 대치에 경고성 실탄까지 발포했다.

이처럼 점점 심해지고 있는 홍콩의 근황.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된 여학생이 떨어뜨렸다는 물건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학생이 떨어뜨렸다는 물건은 핑크색 인형 키링, 알고보니 해당 키링은 방탄소년단 캐릭터로 유명한 BT21이었다. 

이에 전세계에 있는 방탄소년단 팬들은 분노했다. 그들은 중국 사이트에 들어가 “honkong bring me here”라는 글을 남기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방탄소년단 팬들이 몰려올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중국 이제 ㅈ됐다”, “감히 아미를 건들여~~~?”, “사진이 뭔가 짠하다..”, “사진이 되게 뭉클하게 찍혔네”, “아미를 건든 중국 이제 큰일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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