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800만원주고 강아지 성형시켰던 배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과거 강아지를 성형시켰다는 배우가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류태준은 반려견 성형에 800만 원이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반려견 탱이의 눈 주위가 곪고 피고름이 나는 등 심각한 안질환에 걸린 것을 발견한 후, 정확한 병명을 몰라 여러 병원을 전전한 끝에 병명을 알아냈다고 한다.

그리고 실명을 막기 위해 특단의 조치로 눈 성형수술을 했다는 것.

탱이가 받은 성형수술은 눈 앞트임과 쌍꺼풀수술이었다.

류태준은 “엄청난 병원비가 힘들었지만… 최초의 성형견이 아닐까”라며 웃어 넘겼다.

한편 류태준의 반려견 탱이는 자기면역질환이라는 불치병을 앓고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반려견 눈수술이라니… 너무신기하다”, “큰 돈 들였네”, “사리사욕 채운건줄 알고 욕할뻔”,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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