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청각장애 팬을 만나자 최민수 반응

  						  
 								 

과거 한 방송에서 보여졌던 배우 최민수 모습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트에 갔던 최민수, 직원들과 손님들에게 사진과 사인 요청을 받기 시작한다.

 

이후 물건 고르고 있는데 한 남성이 최민수에게 다가와 다짜고짜 아무말 없이 손만 내밀어 악수 요청을 한다.

악수를 한 남성은 팬이랑 종이 건네는데 뭔가 미묘함을 느낀 최민수.

이에 최민수는 정중하게 “ 말을 못하세요? “ 하자 고개를 끄덕인다.

원래 대충 서서 사인해주려다가 뒤에 커피상자에 대고 정성껏해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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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훈훈하네..”, “최민수 참 회전문…”, “마음이 따뜻해지네”, “대체 최민수는 어떤 사람인지 감을 못 잡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TV조선 ‘엄마가뭐길래’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