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9억원’이나 기부했다고 알려진 유명 가수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하는 ‘올해의 아시아 기부 영웅 30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한국 가수가 있어 화제다.

지난 2일 포브스는 최근 다양한 방식으로 총 80만 달러(한화 약 9억원)를 기부한 한국 가수가 있다고 전했다.

바로 가수 겸 배우 ‘아이유’다.

아이유는 201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비롯해 농아인협회, 한부모 및 조손가정 아동 등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해왔고, 최근 발생한 강원 산불 피해 아동을 후원하기도 했다.

올해 9월 18일에는 데뷔 11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한다는 의미로 자신의 이름과 팬클럽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이에 올해의 아시아 기부 영웅 30인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던 것.

뿐만 아니라 아이유는 올해 최연소 아시아 기부 스타로 선정되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 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듯”, “미담제조기”, “그저 빛…”,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새 앨범 발표 후 11월 광주를 시작으로 국내 및 해외 콘서트 ‘Love, poem’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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