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60억 버는 여성이 ‘전세’ 살고 있다는 이유


 						  
 								 

얼짱시대로 이름을 알려 현재는 뷰티 크리에이터 겸 쇼핑몰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원조 얼짱 ‘하늘’이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 출연했다.

연매출 무려 60억 대라는 쇼핑몰 대표 하늘은 아직도 전세에 살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하늘은 집에서 SNS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한 팔로워가 집이 너무 좋은데 산 거냐며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이에 그는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전세다”라고 답했다.

이어 하늘은 “전세자금 대출받아 마련한 집이다. 전세가 4억 5000만원 정도인데 3억원을 땡겨서 이자를 엄청 갚고 있다. 월세보다는 그래도 대출 이자가 더 싸서 그런 선택을 했다”고 덧붙였다.

쇼핑몰 연매출이 어마어마하기에 모두가 “그 정도 재력이면 집을 살 수 있지 않나”라는 의문을 품었고 이에 하늘은 “집 사는 게 돈이 묶인다는 개념 아니냐. 제가 사업을 하고 있어서 돈이 유동적으로 쓰일데가 많다. 굳이 집에 묶어놔야 하나 싶어서 안 샀다”라고 답했다.

놀랍게도 하늘은 월급을 1년 정도 받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에 내 월급을 투자하는 것이다. 세후 450만원인데 그 돈을 재테크 하는 거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하늘은 속옷 쇼핑몰과 화장품 사업을 하고 있으며 뷰티 크리에이터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하늘 SNS,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방송화면 캡쳐,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