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구 종말설 돌고 있다는 호주 상황..


 						  
 								 

현재 호주에서는 “지구 종말 오는거 아니냐”며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한다.

최악의 산불에 이어서 ‘지구 종말설’까지 돌고 있는 호주. 이유가 무엇일까.

호주는 남반구로, 우리나라와 반대의 계절을 갖고 있어 우리나라가 겨울인 현재 호주에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1950년 이후 매년 상승하고 있는 호주는 다가오는 여름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한다.

호주 기후위원회에 의하면 “온실가스 배출이 계속 증가하면 시드니와 멜버른이 섭씨 50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뿐만 아니라 점점 오르는 여름 기온 때문에 전문가들은 올 여름 호주가 열파와 가뭄에 시달릴 것으로 예상했다고 한다. 호주인들은 최근 겹치는 각종 재난에 “이러다가 지구 종말이 올 것 같다”며 두려워하고 있다고 한다.

호주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의 기온이 상승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이러한 열파 현상은 열병과 심혈관 장애 등의 간접 질환을 유발할 수 있을뿐만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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