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능 흙이 발견되고 있다는 의외의 장소


 						  
 								 

후쿠시마 방사능 관련 이슈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일인데도 일본 정부는 관련 정보 공개 요청 등에 묵묵부답으로 응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이 예정되어 있고, 원전사고 지역에서 멀지 않은 후쿠시마 스타디움에서도 경기가 열릴 예정이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도 해당 사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일본이 방사능에 오염된 토양을 후쿠시마 밖 다른 지역으로 운송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하루에 1000~1500대의 덤프트럭들이 매일 꾸준하게 후쿠오카 방사능에 오염된 토양을 일본 전역으로 옮긴다고 한다.

후쿠시마 방사능 피해자들이 모인 민간 NPO단체는 정부에 ‘정보공개요청’을 했지만 정부에서 별다른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의외의 장소에서 후쿠시마산 방사능 토양이 발견되었다.

방사능 토양이 발견된 곳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한 ‘보육원’이었다.

8000베크렐 이하의 방사능 오염토로 보육원 텃밭을 만들고, 아이들이 뛰어노는 운동장을 만들었다고 한다.

현재 해당 보육원에서 2명의 원생이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이에 한국 누리꾼들은 “왜 방사능을 못 퍼트려서 안달이지”, “다 죽이려고 그러나”, “저 애기들은 무슨 죄야…”, “저걸 왜 퍼날라”, “다들 제정신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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