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겨 선수 ‘아사다 마오’의 놀라운 최근 모습


 						  
 								 

일본의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

아사다 마오는 지난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과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 우리나라의 김연아 선수와 출전했다.

그러던 지난 2017년 갑작스러운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김연아에는 못 미치지만 준수한 피겨 스케이팅 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아사다 마오.

오랜만에 그의 근황 소식이 전해졌지만 사람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소 충격적인 아사다 마오 얼굴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아사다 마오가 일본의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아사다 마오는 선수 때에 비해 살이 많이 찐 모습으로 일본 전통 분장을 한 모습이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내가 알던 아사다 마오가 맞느냐” “살이 많이 찐 것 같다” “아베랑 너무 닮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