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정준영’이 방송에서 보였던 이상한 행동들

  						  
 								 

인생의 나락길만을 꾸준히 걷고 있는 정준영, 최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은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재판 내내 어두운 표정으로 한숨을 내쉬던 정준영은 선고 후 울음을 터뜨렸다. 이들은 고개를 숙이거나 법원 천장을 바라본 채 오열하면서 구치감으로 향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준영이 과거 보였던 행동들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에서 그가 했던 말들이 어쩌면 지금의 상황을 예언했다는 것이다.

실제 정준영은 “난 야동 같은 거 안봐, 그냥 모을 뿐이야”라 말했다.

정준영 최측은 “정준영은 친구들을 시켜 바지를 벗긴 후 카메라로 촬영한다. 아니면 자고있는 친구에게 양주를 먹이기도 한다”며 말했고 이는 실제 정준영이 했던 범죄와 동일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까면깔수록 더 나오네”, “다 예견되었었네”, “소름돋는다…”, “지도 지가 한 짓을 잘 알고 있었나보다”, “최측근이 저정도로 말하는거보면 뭐…일상 습관부터 ㅉ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