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4세 이하는 산책시킬 수 없다는 강아지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 규칙 개정안에 따라 만14세 이상만 맹견을 동반해 외출할 수 있게 된다.

해당 동물보호법 개정안에 따라 맹견은 도사견, 아메리칸핏불테리어, 아메리칸스테퍼드셔테리어, 스테퍼드셔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로트와일러 믹스종 등 6종이다.

또 해당 반려견을 키우는 견주는 1년에 3시간 이상의 정기 의무 교육을 들어야하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출입은 금지된다.

한편 이를 어길 시 규정에 따라 1차 벌금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300만원의 상향된 과태료가 부과되며 목줄 또는 입마개 미착용의 경우에도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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