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엄청 심각하다는 행동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심각한데, 마땅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아 골칫거리라는 것이 있다.

아이들이 할 일도 하지 않고, 중독 수준으로 붙잡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스마트폰이다.

SBS 스페셜에 등장한 아이들 역시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홈캠까지 설치해 감시도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스마트폰은 많은 장점도 있지만, 잘못된 사용에 따른 부작용도 무시할 수 없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하는 것이 편한 점도 있었지만, 현재는 아무리 말을 해도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재하고 있다는 한 부부는 “아이들 손에 스마트폰을 쥐어주면 편하겠지만, 오히려 뿌리 깊은 문제를 만드는 것 같다”며 “아이들은 어떻게 스마트폰을 다뤄야 할지 스스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제대로 된 해결방안 없이, 10대들 사이에서 스마트폰 중독, 거북목 증후군, 안구 건조증 유발, 노안 조기 발병 등 스마트폰 사용은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요즘은 어른들부터가 중독인데…”, “요즘은 애기들도 스마트폰으로 매일 영상보고있더라”, “안 사주기도 좀 그렇고 골치아프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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