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대부분 가짜였던 ‘일본 온천’의 숨겨진 진실

  						  
 								 

최근 한일 관계의 악화로 일본 불매운동이 한창이다. 특히 일본 제품뿐만 아니라 일본 여행도 불매하며 일본의 한국인 관광객이 끊기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불매운동 이전 한국인들은 ‘온천’을 하러 일본 여행을 많이 갔다. 특히 ‘온천 관광 패키지’, ‘온천 효도관광’ 등 ‘일본’하면 ‘온천’이 떠오를 정도로 관광 코스 중 하나였다.

하지만 일본 온천의 진실이 알려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일본 온천 전문가 ‘고모리 다케노리’의 “일본의 온천 중 제대로 된 온천은 1%에 불과하다”는 발언 때문이다.

엄격하지 않은 일본의 온천 관련 법 때문에 일본 온천 70%가 끓인 물을 사용하여 수질과 위생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고 한다.

특히 온천 물을 자주 갈지 않아 ‘레지오넬라 균’이 검출되고, 온천 여과장치가 사람의 피지와 땀을 제거하지 못해 다시 온천 물에 들어가기도 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안 가야할 이유 하나 추가”, “도쿄올림픽 보이콧 안함?”, “와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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