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무언가 이상했다는 EBS ‘보니하니’ 방송

  						  
 								 

어린이 프로그램, 교육 프로그램에서 이상한 사건이 발생해 연일 논란이 되고 있다.

출연진들 사이에서 발생했던 불미스러운 일 관련해 EBS 제작진들의 입장과 사장이 직접 사괌누을 발표했으나 누리꾼들의 분노를 가라앉히지 못 했다.

EBS 사장 김명중은 “보니하니에서 폭.력적인 장면과 부적절한 언어 사용 장면을 가감없이 방송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문제가 된 출연자 2명을 즉각 하차시키고 관련 콘텐츠를 삭제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출연자 선정 과정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EBS 보니하니에서 발생했던 불미스러운 일은 이번 뿐만이 아니라며 과거 출연진들의 행동이 다시 도마위에 올라왔다.

과거 하니로 출연했던 걸그룹 에이프릴 ‘진솔’ 얼굴에 물을 뿌리는 장면, 남성 출연자가 채연의 입술에 김밥을 가져다 먹으라고 강요한 뒤 이 김밥을 본인의 입에 넣은 장면, 장난을 이유로 채연의 입에 손가락을 넣는 장면, 채연의 목을 조르는 장면 등.

네티즌들은 과거 보니하니 방송 장면에 문제점이 많다는 지적을 이어가고 있다.

여론의 비판이 거센 이유로는 여성 출연자의 나이가 매우 어리다는 것이었다.

앞서 에이프릴 진솔은 2001년생으로 18살, 이번 사건의 버스터즈 채연은 2004년생으로 15살이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30대 어른들이 10대 소녀들에게 이런 폭.력적인 장난을 치냐며 질타를 했다.

한편, 보니하니 출연진 최영수는 방송에서 하차했으며 해당 방송은 잠정 중단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EBS 보니하니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