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여동생’이 한국을 떠나야만 했던 무서운 이유

  						  
 								 

과거 MBC 꽃다발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던 문희준 여동생.

그러나 해당 방송에서 문희준 여동생 문혜리 씨가 했던 발언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한국을 떠나 일본으로 유학을 갈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평범했던 그에게 갑자기 찾아왔던 HOT 멤버와의 스캔들, 이에 문희준은 동생을 위하는 마음에 “내 동생은 HOT 싫어해요”라고 변론했지만 그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만들어냈다고.

그 말 한마디에 일반인이었던 문혜리 씨에게는 “네가 뭔데 싫어하냐” 등의 수많은 악플이 달리기 시작했다.

뿐만 아닌 HOT 멤버였던 강타가 했던 “희준이 여동생은 저한테 관심이 없어요”라는 발언에 다시 한번 역효과가 찾아왔다.

그때부터 문혜리 씨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해왔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심지어 일반인이었던 그에게 악성루머까지 퍼지기 시작했고 쉬는 시간마다 안티 팬들이 찾아와 괴로웠다고 한다.

이렇게 정상적인 학교 생활이 불가능해지자 엄마 권유로 결국 일본 유학길을 떠났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희준이 말실수했네”, “당시 HOT 팬들 진짜 심했음…”, “아니 하다하다 동생까지 괴롭히다니 악성팬들이네”, “아마 저 당시가 아이돌 팬덤 초창기라 진짜 미개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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