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고쳐서 욕먹고 있는 BJ 케이 근황..

  						  
 								 

과거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자숙 시간을 가졌던 BJ 케이가 다시 한번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에는 방송중에 시청자에게 했던 ‘말’때문이었다.

그는 여성 BJ를 집으로 초대해 술을 마시며 방송을 이어나갔다.

모든 방송이 종료되고 술에 취해있던 케이에게 한 시청자가 “걔랑 했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러한 성.희.롱적인 질문에 케이는 화를 참지 못했다.

케이는 “얘 블랙 좀 해줘”라고 매니저에게 말한 뒤, 카메라를 보며 “나 너희 엄마랑 했어”라고 말했다. 시청자의 무례한 질문에 케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패드립으로 맞받아친 것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제발 입 조심,,”, “방송 좀 누가 강제 종료해줘라”라는 원성이 빗발쳤고 이에 케이는 “네가 나한테 성드립 하는 거나 내가 너한테 성드립하는 거나 똑같다”라며 말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케이는 자신의 다시 보기 영상을 삭제하였지만 해당 방송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미 확산이 되었다.

네티즌들은 “저건 너무 심한거아니냐”, “그니까 왜 저딴 질문을 먼저 했대”, “패드립이라니ㅋㅋㅋ유명 BJ맞음?”, “아프리카 BJ하기 참 쉽다”, “BJ면 악플같은 거 다 참아야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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