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신세대’와 ‘구세대’ 나누는 의외의 방법


 						  
 								 

한 방송에 ‘미국에서 신세대와 구세대를 가리는 새로운 구별법’이 등장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구세대는 능숙하게 ‘이것’을 해내지만, 신세대들은 못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이것’은 무엇일까.

 

미국 오클라호마시티 초등학생 5명 중 4명은 하지 못한다는 것.

바로 ‘아날로그 시계 읽기’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날로그 시계를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며, ‘시침’과 ‘분침’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요즘 아이들은 ‘아날로그 전화기’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수화기 모양으로 생긴 스마트폰 통화 아이콘이 무슨 모양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실제로 미국의 길거리에서 실험해 본 결과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 대부분이 아날로그 시계를 읽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누리꾼들은 “우리나라에서 시계 못 읽으면 수능 못 봄”, “저건 교육의 문제 아닌가…”, “시계 못 읽으면 알바도 못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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